사업소식
> 대한사회복지회 > 기관뉴스 > 사업소식
[이화영아원] 입양을 알리다 ‘1+1 입양가족만들기’캠프
2018.06.28



입양가족에게 심리극이라. 입양부모들이 가장 기대된단다. 서로 주인공을 되겠다고 한다. 아동 양육하면시 겪는 양육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풀어보는 시간. 식탐 표현이 부자연스럽고 학우간 관계 형성이 어려워 자존감이 낮았던 중학생이 심리극 주인공이 되어 엄마도 되어보고 힘든 것을 쏟아낸 후 학교 폭력 문제를 극복, 이젠 학교생활을 원만히 하게 됐다고 한다. 아동들 나는 누구인가?를 안고있는 7명의 국내입양아동과 부모, 해답을 찾고자 인도에서 한국까지 건너와 참여하니 너무 잘 왔다고 한다. 고향 이화의 품하우스에서 나 어릴 적을 만나보는 나는 입양인 라이프북 만들기와 화 내는 부모가 아닌 아이를 읽어주는 부모가 되겠다는 입양부모들의 열기 속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과 전라남도의 후원으로 2018 입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