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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건 FNC, 입양 기다리는 아기와 미혼모위해 후원금 전달
2018.08.08

[사진] 패션&뷰티 기업 부건에프엔씨㈜의 임블리∙블리블리가 대한사회복지회에 ‘임블리 고객’ 이름으로 기부금 전달식을 3일 진행하였다.
(좌측 사진 부건에프엔씨 임지현 상무, 서울영아일시보호소 김수진 원장,  열린집 정용순 원장)



패션&뷰티 기업 부건에프엔씨㈜의 임블리∙블리블리가 대한사회복지회에 ‘임블리 고객’ 이름으로 기부금 전달식을 3일 진행하였다.  

이날 브랜드를 대표하여 부건에프엔씨 임지현 상무가 대한사회복지회 산하 기관인 미혼모자 공동 생활 가정 ‘열린집’, 과 ‘서울영아일시보호소’ 를 방문했다. 
이번 기부는 블리블리 럭키데이 나눔 캠페인으로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열린집 1천만원, 서울영아일시보호소에 2천만원, 총 3천만원을 '임블리 고객' 이름으로 전달했다.

부건에프엔씨 임지현 상무는 “기부 기관을 선정하는 데에도 많은 시간이 걸렸고, 그만큼 신중했다. 또한, 필요 물품 기부와 전액 현금 기부 중 어떤 것이 더 좋을지 내부적으로 고민하던 중 소외된 유∙아동들을 위한 아동 교육 및 심리 치료비 또는 병원비 등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는 기관의 이야기를 접해 물품 지원 대신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도움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돕고자 전액 현금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 또한, 앞으로도 기업차원에서 다양한 형태로 기부 문화를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후원금은 대한사회복지회가 양육하는 요보호 영유아 중 장애와 질병을 갖고 태어난 아기의 치료비 및 미혼엄마들 자립활동 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전쟁고아의 복지를 위해 설립됐으며,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아동, 미혼한부모, 장애인 및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를 통해 소외이웃의 행복과 권리향상에 힘쓰고 있다. <끝>